뻔한 30평 아파트 대신, 내 맘대로 쓰는 듀플렉스 주거 '토이하우스’
- Pushpullstudio

- 2월 26일
- 2분 분량

집에서 일하고 노는 시대, 크리에이터를 위한 새로운 주거 모델 '토이하우스'를 제안합니다.
크리에이터에게 집은 무엇인가?
유튜버, 아티스트, 프리랜서 등 집에서 작업과 창작을 병행하는 크리에이터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살고 있는 집은 여전히 천편일률적인 '방-거실-방' 구조의 아파트입니다. 30평대 아파트에 살아도 거실 한구석에 조명을 놓고 촬영하거나, 비좁은 방 하나를 작업실로 쓰며 일과 휴식의 경계가 무너지는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제 크리에이터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주거 유닛이 필요합니다.

'삶의 층'과 '놀이의 층'이 분리된 복층 주거
1층의 바닥 면적을 넓히는 대신, 공간을 위아래로 쪼개는 '토이하우스' 복층 모델을 제안합니다. 평범한 30평 단층 아파트 대신, 15평과 15평이 수직으로 쌓인 복층 구조를 통해 기능과 목적을 완벽하게 분리합니다.
삶을 위한 층 (서비스 하우스) : 층고 2.4m의 아늑한 공간입니다. 침실, 욕실, 드레스룸 등 지극히 사적이고 일상적인 주거 기능을 담당하며 완벽한 휴식을 제공합니다.
놀이를 위한 층 (토이 하우스) : 층고 4.4m의 압도적인 개방감을 자랑하는 층입니다. 거주자가 작업실, 스튜디오, 무대, 대형 파티룸 등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는 창작의 공간입니다.



마음대로 채우고 비우는 '제로 스타트(Zero Start)’
토이 층의 핵심은 입주 시 아무것도 없는 빈 공간에서 시작하는 '제로 스타트'입니다. 거주자는 거대한 캔버스 같은 이 공간에 대형 아일랜드 키친을 놓거나, 조각 스튜디오를 만드는 등 자신의 상상력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건물의 설비 시스템도 진화해야 합니다. 거주자가 마음대로 물과 전기를 끌어쓸 수 있는 유연한 설비 시스템, 무거운 짐을 쉽게 나를 수 있는 화물 지원 시스템, 그리고 공간 효율을 높이기 위해 엘리베이터가 격층으로 서는 방식 등이 적용됩니다.
설비의 자유: 거주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설비를 구성하고 변경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지원 시스템: 운송, 창고, 다양한 설비 기능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크리에이터들의 활동을 뒷받침합니다.

크리에이터를 위한 최적의 주거 솔루션, 토이하우스
토이하우스는 일과 삶이 공존하면서도 서로 방해받지 않는 완벽한 듀플렉스(Duplex) 주거입니다. 주상복합 건물이 단순히 '아래층은 상가, 위층은 아파트'라는 개념을 넘어, 내 집 안에서 주거(Life)와 상업/창작(Toy)이 믹스되는 진정한 의미의 새로운 주상복합 라이프를 선사합니다.
이 제안이 필요한 곳
새로운 유닛을 개발하려는 건설사 및 디벨로퍼: 토이하우스 모델은 갈수록 증가하는 1~2인 가구와 크리에이터들의 강력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초개인화 맞춤형 주거 상품'입니다. 차별화된 하이엔드 오피스텔이나 새로운 컨셉의 주상복합/지식산업센터 유닛을 기획 중인 건설사라면, 시장의 판도를 바꿀 가장 매력적이고 독보적인 분양 상품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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